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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13 시장 정리] SK하이닉스·삼성전자 급락, 코스피 7000선 붕괴자본주의/주식 이야기 2026. 7. 13. 21:17
주인장 코멘트: 오늘은 엄청난 급락장이다. 삼전닉스가 급락했고, 삼전닉스가 강해서 후발주로 오른 mlcc 테마, sk스퀘어는 심하게 떨어졌다. 하이닉스가 고점대비 -38%, 코스피 지수가 고점대비 -27%로 단기간에 하락하였으므로 점점 단기 반등 확률이 올라가고 있다. 과매도를 기회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비중 조절 잘 해서 매수해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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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별 뉴스 요약
종목핵심 내용
SK하이닉스 나스닥 ADR이 첫 거래에서 강세를 보였지만, 국내 본주는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ADR 상장 기대가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는 해석, 실적 전망 하향 가능성, 메모리 업황이 고점에 가까워졌다는 우려, 중동 정세 불안 등이 투자심리를 압박한 요인으로 거론됐습니다. 다만 실제 업황이 급격히 꺾였는지는 향후 실적과 메모리 가격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삼성전자 반도체 대형주 매도세 속에서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업황 둔화 우려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의 영향이 낙폭을 키웠다는 분석이 나왔지만, 어느 요인이 결정적이었는지는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사업 측면에서는 미국 테일러 공장의 테슬라 차세대 AI 반도체 생산 준비가 파운드리 경쟁력 회복의 시험대로 언급됐습니다. 삼성전기 최근 AI 서버와 반도체 기판 기대를 바탕으로 급등했던 만큼 시장 급락 과정에서 낙폭도 크게 나타났습니다. 일부에서는 높은 실적 기대가 조정되는 과정으로 해석합니다. 반면 2분기 실적 개선과 AI용 기판 수요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도 여전히 남아 있어, 단기 주가와 중기 실적 전망 사이에 차이가 큰 상황입니다. SK스퀘어 SK하이닉스 지분 가치와 연동되는 종목 특성상 반도체주 투매의 영향을 크게 받았습니다. 최근 상승 폭이 컸고 변동성이 높아진 상태에서 SK하이닉스의 하락이 겹치며 낙폭이 확대된 것으로 보입니다. 반도체 업황뿐 아니라 보유지분 가치에 적용되는 지주회사 할인율도 향후 평가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LG전자 증시 급락과 달리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GS건설과 차세대 AI 홈을 공동 개발하고, 가전·로봇·아파트 인프라를 연결하는 B2B 사업 확대를 추진한다는 소식이 중심입니다. 유럽 폭염에 따른 에어컨 판매 증가도 긍정적으로 언급됐지만, 일시적인 계절 효과인지 지속 가능한 성장인지는 지켜봐야 합니다. 삼성전자우 보통주와 함께 반도체 매도세의 영향을 받아 하락했습니다. 별도의 기업 이슈보다는 삼성전자 실적 전망과 시장 수급에 연동된 움직임으로 볼 수 있습니다. 보통주 대비 가격 할인 폭이 커지면서 우선주 매력에 관한 논의도 있었지만, 배당과 유동성까지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레메디 코스닥 상장 첫날 장중 큰 폭으로 올랐다가 상승분을 상당 부분 반납했지만 공모가보다는 높은 수준에서 마감했습니다. 휴대형 저선량 X선 장비와 인도 정부 입찰 기술평가 통과가 주요 사업 이슈입니다. 다만 신규 상장주이고 유통 가능 물량이 적지 않아 초기 주가 변동성은 클 수 있습니다. 현대차 노조의 부분파업과 자동화·휴머노이드 도입 이후 임금체계 개편 논의가 핵심입니다. 회사는 완전월급제 도입이 확정된 것은 아니며 공동 연구 단계라고 설명했습니다. 생산 차질 우려는 부담이지만, 구체적인 손실 규모는 파업 기간과 향후 협상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삼성SDI 반도체주 급락 속에서도 ESS 관련 기대를 바탕으로 상대적으로 강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정부의 AI 배전망 ESS 사업과 미국 내 ESS 생산라인 전환, 테슬라용 배터리 공급 가능성이 주요 재료입니다. 다만 수주 규모와 실제 매출 인식 시점, 수익성은 별도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KB금융 시장 급락에도 은행주는 비교적 방어적인 흐름을 보였고 KB금융도 소폭 상승한 것으로 정리됩니다. 금리 기대와 경기방어적 수급이 영향을 줬다는 해석이 있습니다. 해외에서는 캄보디아 법인의 실적과 에스크로 서비스 인가가 성장 이슈로 언급됐습니다. 주성엔지니어링 반도체 전공정 증착장비 기업으로, 메모리 설비투자 확대 가능성은 중장기 기대 요인입니다. 그러나 이날에는 반도체 장비주 전반의 투자심리 악화와 공매도 부담 속에서 하락했습니다. 반도체 수출 증가와 장비주의 실적이 반드시 동시에 움직이는 것은 아니므로 고객사 투자 일정이 중요합니다. LG이노텍 AI 반도체 기판과 광학솔루션 실적 개선 기대가 이어졌지만, 시장 급락 속에서는 주가가 크게 하락했습니다. 외국인이 낙폭 확대 과정에서 순매수했다는 보도도 있어 수급 주체별 시각은 엇갈린 것으로 보입니다.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를 웃돌 가능성이 제기됐으나 아직 확정 실적은 아닙니다. 원익IPS 반도체 장비주 전반이 약세였지만 다른 관련주보다 낙폭은 제한적으로 나타났습니다. 공매도 거래대금이 크게 증가한 점은 부담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설비투자 계획이 중장기 실적을 좌우할 가능성이 높으며, 하루 주가 흐름만으로 업황 방향을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SK이터닉스 시장 급락에도 신재생에너지와 ESS 사업 기대를 바탕으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정부 배전망 ESS 사업 참여, 해상풍력 공동사업, 태양광·재생에너지 확대 가능성이 투자 포인트로 언급됐습니다. 다만 지분 거래와 그룹 내 사업 재편 가능성도 있어 지배구조 변화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두산에너빌리티 SMR 특별법, 한·미·일 원전 협력 가능성, 전력망 투자 확대 기대가 주요 뉴스입니다. AI 데이터센터 증가로 원전·가스터빈·송전망 수요가 늘어날 수 있다는 시각도 있습니다. 다만 정책 추진과 실제 발주·수주 사이에는 시간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LS ELECTRIC 독일 인피니언과 직류 전력 솔루션을 공동 개발한다는 소식과 빠른 수주 증가가 긍정적으로 다뤄졌습니다. 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확충의 수혜 가능성이 있지만, 시장 급락 과정에서는 주가가 함께 조정됐습니다. 높은 기대가 이미 주가에 반영됐는지도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사업 이후 추가 함정 수출 기회를 모색하는 가운데 미국과의 조선·함정 협력이 중장기 기회로 거론됐습니다. 한편 조선업 원하청 격차와 인력 부족을 논의하기 위한 노사정 협의체가 출범했습니다. 수출 전망은 기술력뿐 아니라 외교·금융·현지 생산 조건에도 크게 좌우될 수 있습니다. 피에스케이 메모리 반도체 전공정의 세정·제거 장비 수요와 연결되는 기업입니다. 반도체주 조정과 함께 주가는 약세였고 공매도 거래도 늘었습니다. 피에스케이홀딩스는 별도 종목이므로 관련 기사와 혼동하지 않는 것이 필요합니다. 테스 메모리용 증착·전공정 장비 수요와 고객사 설비투자가 핵심입니다. 시장 전체 급락에도 주가가 상대적으로 견조했다는 보도가 있었으나 공매도 부담도 함께 언급됐습니다. 뉴스 목록에는 와인업체 ‘나라셀라’의 제품명과 생활용품 기사 등 종목과 무관한 검색 결과가 포함돼 있어 제외했습니다. 알테오젠 코스닥 바이오주 전반의 약세와 공매도 증가 속에서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피하주사 제형 기술과 글로벌 제약사 계약에 대한 기대는 남아 있지만, 경쟁사의 유사 기술 개발 가능성과 바이오 업종 전반의 투자심리 약화가 부담으로 거론됐습니다. 기술 경쟁력과 실제 계약 가치에 대해서는 후속 공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전체 시장 요약
이날 시장의 핵심은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한 급격한 위험회피였습니다. 코스피는 약 9% 하락하며 7,000선 아래로 내려갔고, 장중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될 정도로 변동성이 컸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뿐 아니라 삼성전기와 SK스퀘어까지 두 자릿수 하락하면서 시가총액 상위 종목의 쏠림이 지수 하락을 증폭시킨 모습입니다.
하락 배경으로는 다음 요인이 복합적으로 거론됐습니다.
- 메모리 반도체 업황이 고점에 가까워졌다는 우려
- SK하이닉스 ADR 상장 이후 기대 재료가 소진됐다는 해석
- 일부 반도체 기업의 실적 전망 하향 가능성
- 미국·이란 갈등 등 지정학적 불안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와 신용·파생상품의 손실 확대
- 단기간 급등한 대형 기술주에 대한 차익실현
다만 이러한 요인 가운데 무엇이 가장 큰 원인이었는지는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반도체 수출과 AI 수요가 당장 붕괴했다기보다는, 높아졌던 기대치와 과도한 수급 쏠림이 한꺼번에 조정된 것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반면 시장 전체가 일률적으로 하락한 것은 아닙니다. ESS·배터리, 금융, 정유, 신재생에너지 일부 종목은 상승하거나 비교적 선방했습니다.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은 ESS 기대, KB금융과 하나금융은 금융주 방어력, SK이터닉스는 재생에너지·ESS 사업 기대가 부각됐습니다. 이는 자금이 시장에서 완전히 빠져나가기보다 반도체에서 다른 업종으로 일부 이동했을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한 문장 요약
반도체 업황에 대한 불안과 과도한 레버리지·수급 쏠림이 겹치며 대형 기술주가 급락했지만, ESS·금융·신재생에너지 등 일부 업종은 상대적인 방어력을 보인 극단적인 종목 차별화 장세였습니다.
# 20260713 시장정리## 1. 거래대금 상위 종목
### SK하이닉스- 거래대금 : 283,909억원- 전일종가대비 상승률 : -16.15%### 삼성전자- 거래대금 : 153,134억원- 전일종가대비 상승률 : -9.65%### 삼성전기- 거래대금 : 27,667억원- 전일종가대비 상승률 : -18.75%### SK스퀘어- 거래대금 : 18,107억원- 전일종가대비 상승률 : -17.67%### LG전자- 거래대금 : 9,783억원- 전일종가대비 상승률 : +2.08%### 삼성전자우- 거래대금 : 8,071억원- 전일종가대비 상승률 : -8.96%### 레메디- 거래대금 : 7,620억원- 전일종가대비 상승률 : +6.28%### 현대차- 거래대금 : 6,767억원- 전일종가대비 상승률 : -2.95%### 삼성SDI- 거래대금 : 6,724억원- 전일종가대비 상승률 : +3.69%### KB금융- 거래대금 : 5,154억원- 전일종가대비 상승률 : +4.39%### 주성엔지니어링- 거래대금 : 4,920억원- 전일종가대비 상승률 : -4.90%### LG이노텍- 거래대금 : 4,423억원- 전일종가대비 상승률 : -11.32%### 원익IPS- 거래대금 : 4,322억원- 전일종가대비 상승률 : -0.16%### SK이터닉스- 거래대금 : 4,082억원- 전일종가대비 상승률 : +12.14%### 두산에너빌리티- 거래대금 : 3,995억원- 전일종가대비 상승률 : -5.25%### LS ELECTRIC- 거래대금 : 3,837억원- 전일종가대비 상승률 : -6.86%### 한화오션- 거래대금 : 3,636억원- 전일종가대비 상승률 : -2.09%### 피에스케이- 거래대금 : 3,455억원- 전일종가대비 상승률 : +0.95%### 테스- 거래대금 : 3,338억원- 전일종가대비 상승률 : +5.74%### 알테오젠- 거래대금 : 2,959억원- 전일종가대비 상승률 : -4.78%'자본주의 > 주식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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